성경말씀중 느헤미아장은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1인칭 시점에서 서술되어진 말씀으로 이뤄졌으며, 그는 그 당시 페르시아의 대제국의 왕 옆에서 일하는 술관원이라는 직분을 가지고 있던 인물이였으며, 현대 시대로 따지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높은 직책과 명예와 부가 뒤따르고 왕의 신임을 얻어야만 가능한 직분입니다. 그랬던 느헤미야가 자기의 형제들 가운데 예루살렘(고향)의 형편이 어떠한지 물었고, 느헤미야 1장 3절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탓다 하는지라" 이 소식을 들은 느헤미아의 마음이 얼마나 아펐는지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알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간절한 마음을 담에 주께 기도드렸고, 그 그도를 들어주신 주님께서는 느헤미야가 왕의 호의를 받아 무너지고 불탔던 성벽과 성전을 재건하기 위한 여정을 떠난 이후 성벽들을 다시 만들어 세우고, 성문을 달기 전에 느헤미야를 음해하고, 그가 성전을 재건하는 것에 대해 방해하기 위해 악인들과 음모들이 도사리고 있지만 느헤미야가 얼마나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하는 것이 중요하고 감사한 일인지 잘 알고있는 인물로 함께 나눔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포스팅 하게 됐습니다.
우리는 세상속에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외식하는 자들과 함께 뒤섞이며, 물들어가고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정확한 분간을 할 수 없도록 방해하는 마귀 사탄과 같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하나님의 말씀인 느헤미야 6장 말씀 입니다.
저부터 내 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도 제일 우선시 돼야 하는 일은 오직 주님이 내안에 거하실 수 있는 내 마음의 정결함 그리고 주님을 진심으로 경외하는 마음과 죽어 마땅한 이 죄인을 살려주신 그 은혜 잊지말고, 낮고 낮은 자로써 나보다 낮은이가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감사함과 주께서 거저주신 하루 하루 내 자신을 속이지 않으며,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는 주님께 내 모든 것을 의지하는 삶과 지혜로 더욱 더 주님 앞으로 갈 수 있도록 아둥바둥 하는 그 모습으로 살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느헤미야에 대한 음모
1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원수들이 내가 성벽을 건축하여 허물어진 틈을 남기지 아니하였다 함을 들었는데 그 때는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 못한 때였더라
2 산발랏과 게셈이 내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오노 평지 한 촌에서 서로 만나자 하니 실상은 나를 해하고자 함이었더라
3 내가 곧 그들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르기를 내가 이제 큰 역사를 하니 내려가지 못하겠노라 어찌하여 역사를 중지하게 하고 너희에게로 내려가겠느냐 하매
4 그들이 네 번이나 이같이 내게 사람을 보내되 나는 꼭 같이 대답하였더니
5 산발랏이 다섯 번째는 그 종자의 손에 봉하지 않은 편지를 들려 내게 보냈는데
6 그 글에 이르기를 이방 중에도 소문이 있고 가스무도 말하기를 너와 유다 사람들이 모반하려 하여 성벽을 건축한다 하나니 네가 그 말과 같이 왕이 되려 하는도다
7 또 네가 선지자를 세워 예루살렘에서 너를 들어 선전하기를 유다에 왕이 있다 하게 하였으니 지금 이 말이 왕에게 들릴지라 그런즉 너는 이제 오라 함께 의논하자 하였기로
8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말한 바 이런 일은 없는 일이요 네 마음에서 지어낸 것이라 하였나니
9 이는 그들이 다 우리를 두렵게 하고자 하여 말하기를 그들의 손이 피곤하여 역사를 중지하고 이루지 못하리라 함이라 이제 내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하였노라
10 이 후에 므헤다벨의 손자 들라야의 아들 스마야가 두문불출 하기로 내가 그 집에 가니 그가 이르기를 그들이 너를 죽이러 올 터이니 우리가 하나님의 전으로 가서 외소 안에 머물고 그 문을 닫자 저들이 반드시 밤에 와서 너를 죽이리라 하기로
11 내가 이르기를 나 같은 자가 어찌 도망하며 나 같은 몸이면 누가 외소에 들어가서 생명을 보존하겠느냐 나는 들어가지 않겠노라 하고
12 깨달은즉 그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바가 아니라 도비야와 산발랏에게 뇌물을 받고 내게 이런 예언을 함이라
13 그들이 뇌물을 준 까닭은 나를 두렵게 하고 이렇게 함으로 범죄하게 하고 악한 말을 지어 나를 비방하려 함이었느니라
14 내 하나님이여 도비야와 산발랏과 여선지 노아댜와 그 남은 선지자들 곧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한 자들의 소행을 기억하옵소서 하였노라
성벽 공사가 끝나다
15 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16 우리의 모든 대적과 주위에 있는 이방 족속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으니 그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
17 또한 그 때에 유다의 귀족들이 여러 번 도비야에게 편지하였고 도비야의 편지도 그들에게 이르렀으니
18 도비야는 아라의 아들 스가냐의 사위가 되었고 도비야의 아들 여호하난도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의 딸을 아내로 맞이하였으므로 유다에서 그와 동맹한 자가 많음이라
19 그들이 도비야의 선행을 내 앞에 말하고 또 내 말도 그에게 전하매 도비야가 내게 편지하여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하였느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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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감사하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말씀)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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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하나님 나의 아버지시여...
나를 굽어 살펴주시고, 엘리야를 사랑해 주신 그 모습대로 나를 먹여주시고, 나를 위로하사 지금의 나는 죽어 내가 아닌 것이 되는 것이 무언인지 알게끔 해주시고자 주님만의 방법으로 내 모든 삶에 역사하시는 아버지시여 감사합니다.
죽어 마땅한 죄인 살려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함의 끝이 없거늘 이 죄인을 다시 입히시고, 먹이시고, 위로해주시고, 다시 나를 이 끝에서 불러주시는 아버지시여 내가 아버지의 경외함이 내 머리에서나 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마음 깊은곳에서 부터 터저나오는 경외함을 깨닳게 해주신 아버지시여....내가 지혜롭지 못해 무엇으로도 내가 주께 갚아드릴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알지 못하나 주님의 방법과 계획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이루소서
오늘도 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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